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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일상과 단상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에…

    Posted on : 2012-02-20 | By : 손 병목 | In : Twitter 글 모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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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저의 일상과 단상(가볍고 짧은 글)은 트위터페이스북에 남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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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Posted on : 2011-09-07 | By : 손 병목 | In : Twitter 글 모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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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오늘 하루, 여전히 바쁘긴 했지만 차 마실 여유는 있었다. 오랜만에 맛본 용정차, 마실 때마다 그 느낌이 다른 무이암차와 함께했던 하루. http://t.co/nc6CSJ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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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Posted on : 2011-09-07 | By : 손 병목 | In : Twitter 글 모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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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시선이 가는 곳에 마음도 따라간다. 영상미디어와 스마트폰이 무서운 건 이 때문이다. 마음 둘 곳을 찾지 못했다면 때론 눈을 감아 시선을 멈출 필요가 있다. 생각과 시선의 잠시멈춤, 이 역시 수양이라 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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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Posted on : 2011-09-06 | By : 손 병목 | In : Twitter 글 모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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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오래된 행동은 자동화되어 때론 사람을 속수무책으로 만든다. 아내에게, 자녀에게, 주위 사람들에게, 혹시 내가 보인 반응에 스스로 놀란 때가 있다면 그때의 나는 무의식의 나일 것이다. 무의식에 말을 걸어보자. 안녕? 내 안의 또 다른 나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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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Posted on : 2011-09-06 | By : 손 병목 | In : Twitter 글 모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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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부부 사이는 절대 객관적일 수 없고 부모와 자식 사이 역시 객관적일 수 없다. 객관적일 수 없는 사이에 객관의 잣대를 들이댈 때 우리는 흔히 이런 말을 듣게 된다. “당신은 대체 누구 편이야?” “엄마는 날 싫어해~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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