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시판 글 내용 보기 기능(3) view.php 설명
Posted on : 2002-11-24 | By : SON BYOUNGMOK | In : PHP 게시판 만들기 1
태그:IV. IT 이야기, PHP, 강좌, 게시판, 손병목, 프로그래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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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교적 복잡한 목록 보기를 이미 실습한 상태이기 때문에 글 내용 보기 소스는
한결 쉽게 이해가 될 겁니다.
- //테이블에서 글을 가져옵니다.
- $query = "select * from $tablename where number=’$number‘";
// 글 번호를 가지고 조회를 합니다. - $result = mysql_query($query) or die (mysql_error());
- $array = mysql_fetch_array($result);
10행의 SQL 문에서 중요한 것은 where number=’$number‘입니다.
목록
보기에서 해당 글 제목을 클릭했을 때, 현재의 list.php가 실행되니다.
이 때
글 번호와 페이지 번호를 함께 넘어왔습니다.(금시초문이라구요? 그럼 바로 전 강좌를
다시 보시기 바랍니다.)
글 번호를 사용하여 글 번호에 해당되는 레코드를 불러오는
SQL 쿼리문입니다.
- //백슬래쉬 제거, 특수문자 변환(HTML용), 개행(<br>)처리 등
- $array[name] = stripslashes($array[name]);
- $array[subject] = stripslashes($array[subject]);
- $array[memo] = stripslashes($array[memo]);
예전에 글 입력 부분 실습할 때,
$name = addslashes($name);
이렇게
했습니다. (자세한 설명은 ’입력한
글 DB에 저장하기(2)‘ 강좌를 참조하세요)
입력할 때 인용부호, 역슬래시 등에 역슬래시 기호를 첨가하여 저장하였습니다.
위
15행부터는, 그렇게 저장된 문자열을 다시 불러낼 때 역슬래시 기호를 제거하고 저장하는
역할을 합니다.
- $array[subject] = htmlspecialchars($array[subject]);
- $array[memo] = htmlspecialchars($array[memo]);
19~20행은 문자열 중에서 특수 문자를 HTML로 표현하기 위한 HTML 문자로 치환하는
역할을 합니다.
예를 들어, < 는 < 로, >
는 > 로, 작은 따옴표인 ‘ 는 " 로 바꿉니다.
- $array[memo] = nl2br($array[memo]);
22행은 문자열 중에서 엔터 키가 입력된 부분을 <br> 문자로 바꾸는
역할을 합니다. 그래야 웹 상에서 제대로 보이니까요.
이렇게 9행부터 22행까지는, 게시판 프로그램에서 글을 보여주는 부분에서 꼭
필요한 기능들입니다.
- // 조회수 카운터 증가
- $query = "update $tablename set count = count + 1 where number=’$number‘";
- mysql_query($query);
25행은 현재의 count 필드의 값에 1을 더하는 쿼리문입니다.
- <p><?
echo $array[name]; ?></p>
58행은 설명 안해도 되죠? 이름을 출력합니다. 64, 72, 80, 88, 96행도 마찬가지입니다.
- <p
align="center"><a href="list.php?page=<? echo $page;
?>">[목록]</a> <a href="write.php">[쓰기]</a>
<a href="modify.php?number=<? echo $number; ?>&page=<?
echo $page; ?>">[수정]</a> <a href="delete.php?number=<?
echo $number; ?>&page=<? echo $page; ?>">[삭제]</a></p>
마지막으로 100행을 보면,
[목록]을 클릭했을 때 list.php 페이지로 이동하면서
현재의 페이지 번호도 함께 가져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
[수정],[삭제]를 클릭하면
현재 글 번호와 페이지 번호를 함께 가져갑니다. 수정과 삭제를 위한 modify.php,
delete.php 등은 아직 안 만들었으니 이걸 클릭하면 당연히 오류가 나겠죠…
오랜만에 몇 개의 강좌를 한꺼번에 올리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.
이제
슬슬 졸리네요.
이상, 동주아빠 손병목이었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