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그러운 부모님의 후기

너그러운 부모 2023.07.19 12:02
자녀 연령
영아 유아 초등1·2 초등3·4 초등5·6 중학생
강연 만족도

기억에 남는 말

우리 아이가 이해구나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받아 들여라.

강사에게 하고 싶은 말

강의 감사드립니다. 공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